생체의 생리기능의 발현, 조절에 특히 효과적으로 작용을 갖는 단백질. 생체 단백질은 모두 어떠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구별해서 말한다. 원래 콜라겐, 케라틴과 같은 몸의 지지조직에 있는 단백질이나 오보알부민과 같은 저장단백질에 대한 단어로 이용되어 왔다. 효소단백질, 헤모글로빈, 항체글로불린과 같은 방어성 단백질, 히스톤과 같은 핵단백질, 인슐린과 같은 단백질계 호르몬 등의 경우에 많이 이용되어 왔다.


생체의 생리기능의 발현, 조절에 특히 효과적으로 작용을 갖는 단백질. 생체 단백질은 모두 어떠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구별해서 말한다. 원래 콜라겐, 케라틴과 같은 몸의 지지조직에 있는 단백질이나 오보알부민과 같은 저장단백질에 대한 단어로 이용되어 왔다. 효소단백질, 헤모글로빈, 항체글로불린과 같은 방어성 단백질, 히스톤과 같은 핵단백질, 인슐린과 같은 단백질계 호르몬 등의 경우에 많이 이용되어 왔다.